쌍용차 직원 부인, '자동차를 배우자'

입력 2004년07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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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임직원 부인들 대상으로 6일부터 9일까지 여름 휴가철 안전운전을 위한 "주부 자동차교실"을 개최한다.

임직원 가족 중 100여명을 초청해 쌍용 인재개발원(경기도 안성)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부 대상 차량 경정비 교육 및 일반 교양강좌 ▲동반 자녀들을 위한 "과학교실" 운영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쌍용의 "주부 자동차교실"은 여름 바캉스 여행길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이상에 대한 정비점검 및 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함께 실시해 편안한 자동차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첨이 맞춰져 있다.

쌍용 관계자는 "주부 자동차 교실을 통해 임직원 가족들이 휴가철 안전운전은 물론 쌍용 가족으로서 긍지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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