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SK㈜와 현대오일뱅크는 8일부터 휘발유 공장도 가격을 ℓ당 5원∼7원씩 인하한다고 7일 밝혔다.
SK㈜는 휘발유 가격을 ℓ당 1천270원에서 1천265원으로 내리고 실내등유는 692원에서 701원으로, 보일러 등유는 687원에서 696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현대오일뱅크는 휘발유 가격을 1천269원에서 1천262원으로 인하 조정했고 실내등유는 690원에서 699원, 보일러 등유는 685원에서 694원으로 올렸다.
경유 가격은 SK㈜의 경우 902원, 현대오일뱅크는 901원에서 동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