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SK㈜와 현대오일뱅크는 국제 유가의 강세로 22일부터 공장도 석유제품가격을 ℓ당 5∼8원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SK는 휘발유 가격을 ℓ당 1천285원에서 1천290원, 실내등유는 721원에서 726원, 보일러등유는 716원에서 721원으로 각각 5원, 경유는 920원에서 927원으로 7원 인상했다.
현대오일뱅크는 휘발유 가격을 1천283원에서 1천289원, 실내등유는 718원에서 724원, 보일러등유는 713원에서 719원으로 각각 6원, 경유는 916원에서 924원으로 8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