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이 수입, 판매한 액트로스 트랙터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안전벨트 미착용 경고장치와 바퀴 뒤 흙받이가 장착되지 않아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하다는 점 때문에 실시된다. 리콜 대상은 2003년 12월15일∼2004년 7월5일 생산, 수입된 액트로스 트랙터 241대로 오는 26일부터 1년6개월간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의 서비스센터 및 협력공장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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