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공조, 중국에 현지법인 설립

입력 2004년07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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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라공조는 다음달 23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본금 1천500만달러 규모의 현지법인은 한라공조가 60%, 미국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비스턴사가 40%의 지분을 출자해 설립되며, 자동차 부품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회사측은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신규투자 차원에서 중국에 해외법인을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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