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지점 방문만 해도 선물 드려요"

입력 2004년08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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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휴가철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특별 마케팅을 실시한다.

기아는 8월중 전국 지점을 방문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고급 아이스팩을 선물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기아는 또 아테네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마라톤 선수가 금메달을 딸 경우 8월 기아차 구입고객 중 100명을 추첨, 고급 냉장고를 제공키로 했다.

회사는 이 기간중 오피러스를 사는 고객에게는 조선호텔 VIP카드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20명을 추첨해 조선비치호텔 패키지 숙박권(2인 2박3일)을, 50명에겐 조선호텔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카니발 구입고객에게는 인기 레포츠와 계절별 테마여행 및 주요 테마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 물론 주요 콘도 및 펜션 이용 시 30~5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레저와 관련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 VIP 레저회원’에 무료로 가입시켜준다.

봉고III를 사는 고객에게는 부모 부양자 100명을 추첨, ‘귀뚜라미 보일러’를, 또 구입고객 모두에게 귀뚜라미 보일러 30% 구입할인권을 증정한다.

기아는 이 밖에도 지난 달에 이어 차종별로 23만~134만원을 특별 할인해주는 행사를 벌인다. 현대카드로 차를 살 경우 30만~50만원을 미리 보상해주는 "50만원 리워드" 외에 기아차 재구매 시 10만~20만원 할인혜택을 추가로 준다. 또 일정기간 월 할부금을 10만원 정도로 해결하고 형편이 나아지면 나머지 금액을 상환할 수 있는 ‘섬머-세븐 펀치’및 "내맘대로 할부제"와 "인도금 유예할부" 등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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