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김영찬씨 비상근 사내이사 선임

입력 2004년08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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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우자동차판매는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 그린화재 이사겸 메리디안 창투 대표이사인 김영찬씨를 비상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그린화재는 올들어 대우자판 주식을 사들여 지분율을 8.52%로 끌어올렸으며 대우자판은 지난 1월 그린화재가 발행한 후순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100억원 어치를 인수하는 등 양측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또한 양측은 지난 4월 전략적 제휴를 체결, ▲그린화재의 자동차 할부 프로그램 개발 ▲GM대우차 고객을 위한 자동차보험 상품개발 등 업무제휴에 합의한 데 이어 지난 6월부터 제휴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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