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자동차 전자부품 및 전선 전문 생산업체인 한국기술산업㈜은 일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품으로 차량용 TV 신제품(모델명MTV6100) 개발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본격적인 수출은 10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신제품은 7인치 중저가 보급형이면서도 생생한 화질 제공, 얇고 세련된 디자인,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 등으로 일본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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