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사브 강남 ‘고객감동센터’ 오픈

입력 2004년09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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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지사장 김근탁) 딜러인 그리핀모터스가 1일 양재동에 200평 규모의 ‘캐딜락·사브 고객감동센터’를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고객감동센터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캐딜락·사브의 28번째 서비스센터로 방문고객들에게 한층 향상된 원스톱 서비스(퀵서비스 포함)와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강남·서초지역 고객들의 접근이 쉬운 포이동과 양재동 경계에 위치, 강남의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GM코리아는 이번 고객감동센터를 갖춤으로써 전국에 17개의 풀서비스 정비공장과 11개의 퀵서비스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김근탁 GM코리아 지사장은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애프터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수입차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프리미엄 토털 서비스센터를 더욱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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