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3,000여개의 부분정비업소를 회원업소로 두고 있는 서울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화중)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5일(구로구)부터 19일(중구)까지 각 자치구별로 23개 장소에서 대규모 귀향차 무료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점검 차종은 비사업용 차에 한하며 차의 각 부위 점검과 함께 가벼운 접촉사고나 고장발생시 운전자의 응급처리 요령 등 간단한 교육도 실시한다. 문의는 02-716-7264.
*"추석귀향차 무상점검 서비스 장소 및 시간" 자료실에 있음.
김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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