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현대차가 오는 추석연휴에 신차 쏘나타 등 차량 1천대를 시승용으로 무상 대여한다.
현대차는 3-18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중 1천명을 추첨, 추석연휴에 쏘나타(400명), 트라제XG(300명), 스타렉스(200명), 테라칸(100명) 등을 자동차 종합보험, 유류비와 함께 무상으로 빌려준다고 2일 밝혔다. 또 수출 1천만대 기념 "현대가족 사은 대잔치"를 열어 그랜저XG(1명), 아반떼XD(2명), 디지털카메라(100명), MP3(1천명) 등을 나눠준다.
추석 특별 할인판매도 진행해 EF쏘나타(50만원, 휘발유 2.0모델 기준), 다이너스티(100만원), 테라칸(59만원), 트라제XG(80만원), 아반떼XD(40만원), 스타렉스(A/T무상장착.120만원), 클릭.베르나.그랜저XG(20만원), 투스카니(30만원) 등을 싸게 판다. 현대차를 구입한 적이 있는 고객이 다이너스티나 에쿠스를 사면 차값의 1%를, 그랜저XG를 사면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기존 RV고객이 테라칸을 재구입하면 2%를 깎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