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이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로 서재천 전무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서재천 전무는 지난 77년부터 2003년 6월까지 현대자동차에 근무했다. 서 전무는 “부품업계 지원 및 완성차와 부품업계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0월6일 ‘추계 자동차부품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주우진 교수와 카톨릭대 김기찬 교수가 ‘한중일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분석 및 대응전략’에 대해 공동연구결과를, 산업연구원 조 철 박사가‘한일 FTA체결에 따른 부품업계 문제점 및 대응방안’을,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PL사례’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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