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일본 도요타자동차와 중국 광저우자동차의 합자로 설립된 "광저우도요타" 생산공장 건설작업이 오는 6일 착공된다.
4일 현지업계에 따르면 난샤 개발구에 들어설 광저우도요타 공장은 오는 200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주력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장면적 22만㎡에 연산 30만대의 생산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초기 생산량은 1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공장뿐만 아니라 연구.개발(R&D)센터까지 설립할 예정이며 독자적인 판매 및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도 구축할 예정이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