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1호차 출고

입력 2004년09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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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6일 서울 대치지점에서 쏘나타 1호차 출고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출고에 들어갔다.

쏘나타 1호차의 주인공인 박미란(39) 씨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살며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소아과 전문의로 휘발유 1,000ℓ리터와 금 10돈짜리 행운의 자동차열쇠를 선물로 받았다.

쏘나타는 판매개시 첫날인 1일 7,350대의 계약을 시점으로 3일만에 계약 1만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침체된 내수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는 지난 8월31일 보도발표회에 이어 전국 각지에서 전시회 및 신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 모든 지점에 전시차와 시승차를 투입해 고객 시승회를 갖는 등 쏘나타 바람몰이에 나섰다. 현대는 올해 쏘나타 내수판매목표인 4만대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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