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제롬 스톨)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출범 4주년을 기념해 부산공장, 기흥연구소, 전국 8개 지역본부 및 본사에서 전국적인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출범 4주년을 기념해 모범사원 표창과 본부별로 마라톤, 사이클, 인라인 스케이트, 카퍼레이드 등을 벌였다. 이 회사 제롬 스톨 사장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키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룹 내 최고 실적회사로 거듭나는 것"이라 며 "이는 임직원의 단합과 미래에 대한 야망으로 성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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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년 마라톤 행사. |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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