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차종 대상 대규모 무상점검 서비스

입력 2004년09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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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5세대 쏘나타" 출시를 기념해 지금까지 현대가 생산한 모든 차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현대는 오는 24일까지 전국의 대형 할인점, 아파트, 공원 등 90곳에서 특별 무상점검과 함께 쏘나타 전시 및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현대소속 정비기능장 150여명이 분산배치돼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점화장치, 기타 전자장치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며 엔진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퓨즈, 워셔액, 전구 등 간단한 소모품은 무료로 교환해준다.



현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일정과 장소 등은 현대 고객센터(080-600-6000)나 인터넷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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