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전자 '텔레매틱스시스템' 멀티미디어기술대상

입력 2004년09월1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올해로 제11회를 맞는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의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에 현대자동차와 LG전자가 공동 개발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이 선정됐다고 정보통신부가 14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은 삼성전자의 "멀티미디어 시네마 DLP 프로젝션 TV", 정통부장관상에는 삼성전자의 "지상파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수신기", 팅크웨어의 "폰나비", 포디홈네트의 "포디이클립스", 아이넥스네트워크의 "동전던지기"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상은 가상 스튜디오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다림비젼의 "가상스튜디오시스템(VS2000)"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정보통신분야 핵심기술과 제품의 연구개발 촉진 등을 위해 지난 94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총 8점이 시상된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