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3인방, 누드 촬영 뒷이야기 공개

입력 2004년09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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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레이싱걸 누드로 화제를 모은 홍연실, 서다니, 최혜영이 방송에서 누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들은 케이블TV 음악채널 MTV에서 1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이혁재의 MTV 파티왕"에 출연했다. 세 사람은 호주에서의 수영장 누드촬영 에피소드와 누드를 찍은 계기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 또 스토커들의 협박을 받고 공포에 떨었던 이야기도 소개했다. 이들의 "레이싱 퀸 누드"는 지난달 5일 모바일로 공개됐으며, 지난 7일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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