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뉴XJ, W 서울 워커힐 의전차로 선정

입력 2004년09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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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일 호텔, W 서울 워커힐의 선택은 영국의 프리미엄 명차 재규어 뉴XJ"

재규어코리아는 자사의 최고급 모델 뉴XJ 4.2가 국내 최초의 6성급 호텔인 W 서울 워커힐의 VIP 고객의전용 차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W 서울 워커힐의 VIP 고객들은 공항과 호텔 간 이동 및 제휴 백화점인 갤러리아백화점으로 이동 시 무료로 뉴XJ를 제공받게 된다. 일반 투숙 고객은 유로로 이용할 수 있다. W 서울 워커힐의 의전차로 쓰일 붉은 색 뉴XJ는 W 서울 워커힐의 브랜드 컬러인 붉은 색에 맞춰 별도로 수입됐다.

재규어코리아의 마케팅담당 최동희 부장은 "뉴XJ의 품격과 세련된 스타일이 W 서울 워커힐이 추구하는 고유의 감수성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평가받은 것"이라며 "W 서울 워커힐과는 향후에도 공동 프로모션 전개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W 서울 워커힐의 공식 업무용차 제공업체이기도 한 재규어는 오는 23일 W 서울 워커힐의 오프닝 파티에도 참석 VIP를 위해 30여대의 재규어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XJ는 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보디를 사용한 차로 재규어의 최상급 모델이다. W 서울 워커힐은 세계적 호텔리조트그룹인 스타우드의 스타일 호텔 브랜드로 1998년 12월 뉴욕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올 8월20일 세계에서 19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서울에 문을 열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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