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펑크 안나는 타이어 개발중"

입력 2004년09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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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dpa=연합뉴스) 타이어 회사인 미쉐린은 21일 펑크가 나지 않는 새로운 타이어 개발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디디에 미랑통 미쉐린 기술담당 이사는 공기를 이용하지 않는 이 타이어는 여러 개의 고무층을 압축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탄성을 유지하면서도 장애물에 더 잘 반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신형 타이어는 10년 이내에 자동차는 물론 장갑차와 같은 군사용 차량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그는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물질을 이용해 타이어 무게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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