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GM은 오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세일기간중 응모권을 작성한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브 뉴 9-3 스포츠 세단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세일기간동안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는 경품으로 마련된 9-3 스포츠세단을 전시하며 사브 전 차종에 대한 시승행사도 마련한다.
현대백화점과 함께 진행되는 사브 경품 추첨행사는 전체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 더구나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세일기간동안 계속돼 사브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GM코리아는 또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압구정동 및 인접 지역의 잠재고객을 공략하는 건 물론 인근 도산대로의 캐딜락·사브 전시장의 마케팅과도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