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SM5가 선전했다.
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SM5는 9월중 전월 대비 31.7%가 증가한 5,151대가 판매돼 주목을 끌었다. 이 기간중 르노삼성이 판 자동차는 내수 6,862대와 수출 482대를 합쳐 모두 7,344대에 달했다. 내수부문에선 SM5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선전한 반면 SM3는 1,711대로 지난 8월에 비해 19.3%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선 4.5% 증가했다.
한편, 르노삼성의 올 1~9월 판매누계는 6만86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8만7,776대)에 비해 30.7% 줄었다.
*차종별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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