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뉴스) 일본 최대 타이어제조업체 브리지스톤은 6일 중국 동북부 지역에 9천430만 달러를 투자, 레이디얼(radial) 타이어용 스틸코드 생산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에 위치할 새 공장은 중국의 타이어 수용증대에 맞춰 오는 2005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사측은 말했다. 새 공장은 중국내 트럭 및 버스용 타이어 공장에 스틸 코드를 공급하며 오는 2007년 말까지 26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