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현대차는 9일부터 29일까지 전국적으로 개인 용달 차량에 대한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개인용달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현대차의 A/S 정비인력 200여명이 투입돼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점화장치 등의 무상점검과 간단한 소모품의 무상교환을 해주며 수리가 필요한 차량은 직영 서비스센터나 가까운 정비협력업체로 안내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고객만족과 안전을 위해 연중 무상점검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향후 무상점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서비스 일정과 장소는 운전자가 가입돼 있는 지역 개인용달협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