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대구지역 딜러인 대경모터스가 수성구 만촌동에 전시장을 새로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확장이전한 대구전시장은 연건평 180여평 규모로 총 8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특히 대구 볼보 서비스센터와 5분 거리에 위치, 차 구입에서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또 넓은 주차공간, 쾌적한 VIP룸과 고객들을 위한 최신 고객상담실까지 갖춰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053-741-0004
이향림 볼보자동차 사장은 "볼보는 전통적으로 지방판매에 강세를 보여 왔다"며 "전시장 확장은 물론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지방에서의 판매호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볼보는 현재 경상권 3곳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15개의 전시장과 18개의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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