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스타 고수의 스크린 데뷔작 "썸"에서 컴팩트 SUV 뉴 프리랜더의 인상적인 추격전을 볼 수 있다.
랜드로버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22일 개봉되는 영화 썸(감독 장윤현, 주연 고수·송지효)에 자사의 컴팩트 SUV 뉴 프리랜더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썸은 사라진 100억원대의 마약을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강성주’가 죽음이 예정된 운명과 벌이는 24시간동안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썸은 "접속", "텔미썸씽" 등 감각적인 영상으로 성공을 거둔 장윤현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뉴 프리랜더는 영화에서 강력계 형사로 분해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서 서울 각 지역을 종횡무진하는 주인공 고수의 차로 등장한다. 특히 영화 초반 시속 160kmh에 이르는 박진감있는 추격전에서는 뉴 프리랜더의 성능을 엿볼 수 있다.
이동훈 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이번 영화를 통해 도시형 컴팩트 SUV로서 뉴 프리랜더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랜드로버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랜드로버코리아는 영화 개봉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각 포털사이트와 영화 전문사이트에서 퀴즈의 정답을 맞춘 사람 중 1명을 추첨해 주인공 강성주(고수 분)가 영화 속에서 타고 나오는 뉴 프리랜더를 1박2일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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