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로 오토쇼가 19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남미 최대 국가인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개최된다. 세계 각국 메이커의 양산차와 컨셉트카들이 한 자리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혼다는 스포츠 컨셉트카 ‘뉴 HSC’를 선보였다. 남미에서 강세를 보이는 프랑스업체 르노는 프로토타입카 ‘뉴윈드’를 내놨다. 폭스바겐도 ‘뉴 크로스폭스’와 ‘뉴 컨셉트 R’을 무대에 올려 브라질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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