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지사장 김근탁)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GM코리아는 22일부터 10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신세계백화점에서 응모권을 작성한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딜락 CTS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행사기간동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는 경품으로 마련된 CTS를 전시하며, 캐딜락 전 차종에 대한 시승행사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전체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캐딜락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GM코리아는 또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서초 및 강남 인접지역의 타깃고객을 공략함은 물론 새로운 수입차거리로 급부상중인 서초대로의 캐딜락·사브 전시장의 마케팅과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근탁 GM코리아 지사장은 “앞으로도 캐딜락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제품 노출과 더불어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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