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서초지역 딜러인 프라임모터가 27일 렉서스 전용의 차체 및 도장공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강서구 등촌동에 마련된 이 공장은 연건평 1,000평 규모로 연간 9,600대(일반정비 6,000대, 판금도장 3,600대)의 차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회사측은 공장의 모든 직원들이 토요타의 교육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국내에 렉서스 전용 판금도장공장이 생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080-925-8277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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