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대형 세단 "SM7"을 개발, 1일부터 양산에 들어갔으며 오는 12월1일 본격 출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2002년 10월부터 24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친 SM7은 SM시리즈 고유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기존 대형차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르노삼성은 SM7 양산을 기념, 1일 SM7의 첨단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사운드로 느낄 수 있게 구성한 "티징 광고 홈페이지(www.sm7sound.com)"를 열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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