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한 파트너, 자동차'

입력 2004년11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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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도쿄모터쇼가 2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는 상용차와 장애인차를 중심으로 전시회가 개최된다. 2일 프레스데이를 마치고 3~7일 일반에 공개된다. 올해 도쿄모터쇼에는 세계 6개국 111개사, 1개 정부, 1단체가 참가해 국제모터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토요타가 출품한 isis전기차.장애인용차 시연.



닛산디젤의 쿠온.미쓰비시 후소.닛산 카라반.
스바루는 3D 거동이 가능한 시뮬레이터를 출품했다. 다리에 장애를 입은 장애인도 실차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뮬레이터. 혼다 부스에서는 내비게이션 신상품 ‘인터내비’ 시연이 행해졌다. 딜러 옵션으로 12월부터 시판될 제품으로 현재 모델뿐 아니라 과거 모델에도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트럭.컴퍼니언 걸.닛산이 만든 장애인용차.



시뮬레이션 게임.모터쇼 전경.미쓰비시 후소 컨셉트.
이스즈는 ‘프로페셔널 파트너’를 주제로 12대를 출품했다. CNG를 사용하는 ‘엘프 CNG-MPI’는 새로운 배기가스 규제치를 통과한 그린카. 알콜의 일종인 DME를 쓰는 "엘프 DME"는 배기가스 유해물질을 크게 줄인 것이라고 이스즈는 밝혔다. 엘프 시리즈는 이스즈가 90년대부터 GM의 디젤엔진 개발을 담당하면서 얻어진 결과물이다.





스바루는 신형 경차 R1을 장애인용으로 만들어 발표했고, 마쓰다는 신형 프리머시를 출품했다.



<사진=epa>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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