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회장 안공혁)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올 1월부터 4월까지 TV를 통해 방송한 "국화편-속도 10km 줄이기 캠페인" TV광고가 "2004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공익광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광고는 과속에 따른 교통사고로 해마다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고통받고 있다는 내용으로, 비 내리는 국도에서 국화꽃과 아이들의 모습을 대비한 아름다운 영상으로 과속방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대상 시상식은 10일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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