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도 보기 힘드네'

입력 2004년11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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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중고차시장이 낮이나 주말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개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몇 년째 계속되는 불황으로 소비자들의 주머니가 가벼워져 시장을 찾는 발길은 조명 수보다 적어 보인다. 게다가 11월부터는 중고차 거래가 한산해지는 비수기. 하루빨리 화려한 불빛처럼 중고차시장 경기가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


강경숙 기자 cindy@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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