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샵, 울산조합과 시스템개발 계약 체결

입력 2004년11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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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네트워크 구축 및 중고차 쇼핑몰업체인 오토샵(대표 최재봉)이 울산자동차매매사업조합(조합장 공효택)과 법정업무 시스템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개발 및 설치에 들어갔다.

시스템 구축이 끝나면 울산조합 소속 매매업체들은 오토샵(www.autoship.co.kr)을 통해 전국의 중고차 딜러가 올려둔 10만대의 중고차 매물을 실시간으로 확인, 매입할 수 있다. 전국 딜러들과 소비자들을 상대로 매물을 판매할 수도 있다. 또 딜러전용 프로그램인 오토딜러를 통해 보험개발원이 건 당 5,000원에 제공하는 자동차사고이력조회를 2,000원에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고객관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한편, 오토샵은 이번 계약 체결로 16개 시도조합 중 14개 조합(소속 매매업체 3,700개)에 시스템을 공급하게 됐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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