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미혼남녀 640명 맞선 주선

입력 2004년11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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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미혼남녀 640명에게 맞선을 주선한다.

GM대우는 2005년형 레조 출시를 기념해 "사랑은 레조를 타고"로 이름지은 사랑의 큐피드 미팅 이벤트 참가자 접수를 지난 10월부터 진행, 13일 서울 W호텔 비스타홀에서 서울지역 300명의 남녀 선발자를 대상으로 첫 미팅행사를 열었다.
결혼정보회사인 듀오와 함께 미혼남녀의 결혼을 위한 만남을 주선하는 이번 이벤트의 서울행사는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로테이션 대화 미팅, 커플게임, 그룹 퀴즈대항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궁합체크 서비스 등과 나이트댄스를 함께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사랑은 레조를 타고’ 미팅이벤트는 이번 서울행사를 시작으로 대구(20일), 광주(27일), 부산(12월4일), 대전(12월11일)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GM대우 및 대우자판 홈페이지(www.gmdaewoo.co.kr 또는 www.dm.co.kr)와 듀오(www.duonet.com) 홈페이지를 통해 각 지역별 행사 2일 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응모대상은 만 20세 이상의 안정된 신원을 가진 미혼남녀이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부산지역 100명과 나머지 지역 각 80명씩을 선발, 남은 지역별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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