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 월 47만원에 리스하세요'

입력 2004년11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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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11월 한 달간 겨울철에 적합한 X3를 대상으로 특별 리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스상품은 기존의 할부금융 및 리스 이자율인 11.99%에서 0.74%로 대폭 인하된 것으로 2004년식 X3에 한해 적용된다. 이에 따라 X3 2.5i의 경우 차값(6,440만원)의 30%인 1,932만원을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매월 47만332원(이자율 0.74%)을 납입하면 3년 계약종료 후 납부유예금 2,898만원에 대해 재계약하거나, 완불 뒤 해당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객의 재정상태 및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조건의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BMW코리아는 안전운전이 요구되는 겨울시즌을 앞두고 눈길에 강한 SAV 및 4륜구동 모델을 대상으로 고객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시승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전국 BMW 전시장에서 X5와 X3, 325xi 등을 타볼 수 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BMW 전시장에 문의, 원하는 차종과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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