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고자동차문화포럼(위원장 김필수)이 오는 3일부터 이틀간 대전오토월드(유성 소재)에서 ‘급변하는 중고차시장의 현황 및 향후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번째를 맞는 이 세미나에선 국내 중고차 매매사업의 현황과 가능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세미나 좌장은 조수제 보험개발원 자동차정보팀장이 맡는다.
세션1에선 ‘떠오르는 중고차 매매사업의 현황을 파악한다’라는 주제로 기업형 직영매장의 표준모델에 관한 고찰(이주하 자마이카 총괄이사), 대전오토월드의 사업방향 및 가능성(정영태 INCR 대표), 중고차 수출시장의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신현도 서울자동차경매 상무)이 발표된다.
세션2에선 "한국 중고차시장의 현황 및 가능성"이란 주제로 중고차 온라인시장의 향후 전망(김동헌 메가오토 대표), 성능점검과 카히스토리의 비교분석 연구(조수제 보험개발원 자동차정보팀장), 한국 중고차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김필수 대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가 발표된다.
문의 : 중고차문화포럼 사무국(031-467-4845)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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