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소형 트럭 북한서 인기

입력 2004년12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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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춘 신화=연합뉴스) 중국이 만든 트럭이 북한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창춘(長春)의 세관 관리가 5일 밝혔다.

이 관리에 따르면 올 1-8월 북한은 국경지대에 있는 두곳의 항구를 통해 가격이 저렴하면서 연비가 높고 유지 및 수리, 부품 구입이 손쉬운 31대(4만8천580달러 규모)의 중국산 트럭을 수입했다. 이 트럭은 5t 이하의 소형으로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만든 "제팡", "둥펑" 브랜드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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