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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코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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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피트. |
(도쿄 dpa=연합뉴스) 도요타자동차의 코롤라(Corolla)가 지난달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으로 집계됐다고 일본자동차판매상협회가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롤라는 2개월 연속 일본 내 판매량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판매량은 도요타의 코롤라가 1만4천701대에 달했고, 혼다자동차의 피트(Fit)가 1만2천195대로 2위, 닛산자동차의 티다(Tiida)가 1만947대로 3위를 각각 달렸다. 또 회사별로는 도요타가 지난달 판매 상위 10개 차종 가운데 7개 차종을 차지했고, 니산이 2개 차종, 혼다가 1개 차종을 각각 차지했으며, 배기량별로는 판매량 5위를 차지한 도요타의 크라운 외에 나머지는 전부 소형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