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유자녀와 함께하는 서혜경 음악회

입력 2004년12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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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는 지난 6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교통사고 유자녀와 함께 하는 사랑과 희망의 서혜경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교통사고 유자녀와 그 가족들을 비롯해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대리점 사장 등 모두 400여명이 참석했다. 연주회의 초대권 판매 수익금 전액(약 1,000만원)은 교통사고 유자녀의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서혜경 씨는 미국 카네기홀이 선정한 피아니스트로 신동아화재의 사회공헌프로그램 ‘밝은 세상 만들기’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또 신동아화재에 손가락 및 손목·발목 상해에 대해 최고 10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해보험(일명 "손가락보험")에 가입돼 있다.

한편, 지난 7월 신동아화재 임직원 1,000여명은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을 돕는 "밝은 세상 만들기" 사내 봉사단을 발족했다. 봉사단은 녹색교통운동 등 시민단체와 함께 교통사고 유자녀를 위한 자선캠프 및 가정방문 등을 펼치고 있다. 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지체장애인이 머무는 비영리 시설 방문, 생활필수품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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