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시장에 성탄절처럼 기쁜 일들이 가득하길'

입력 2004년12월0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기업형 중고차업체인 자마이카의 실내 전시장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혔다.

IMF 구제금융 시절보다 더한 불황을 겪고 있는 중고차시장에는 시름이 가득하지만, 잠시나마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작은 미소를 선사해주기 위해 트리를 설치했다고 이주하 자마이카 총괄이사는 설명했다.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호황 속에서 1년을 보낸 중고차업계의 웃음소리가 퍼지기를 기원해본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