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공혁 손보협회장, 복지관 위문품 전달

입력 2004년12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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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공혁 손해보험협회 회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봉산동 소재 천사들의 집(정신지체 장애아동 수용보호와 재활치료 전문시설)을 방문했다. 안 회장은 120여명의 입소아동들과 봉사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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