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영업사원 육성, 영업도 자격증 시대'

입력 2004년12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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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최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올해 처음 열린 ‘2004 BMW 세일즈 인증제’를 통해 총 43명을 선발, 영업 인증서를 증정하는 수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BMW는 전체 280여명의 자사 영업사원 중 초기평가를 거쳐 69명을 선발, 영업활동에서 필수요소인 제품지식, 커뮤니케이션 능력, 열정, 세일즈 프로세스 등 총 7개 항목을 역할극, 인터뷰, 필기시험 등 3단계로 나눠 종합평가한 후 최종 43명을 선정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수여식에서 “BMW 영업인증서를 받은 43명의 직원들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 영업인력으로서 보다 전문적이고 경쟁력있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된 BMW 세일즈 인증제는 공인된 전문 영업인력 육성을 위해 세계에서 BMW가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업 인증 프로그램이다. BMW코리아는 세일즈 인증제를 향후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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