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화재가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에 선정되고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시설상을 받는 등 상복이 터졌다.
신동아화재는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2004년도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에 선정돼 16일 과천 기술표준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인증서를 받는다. 이 인증제도는 지난 2001년부터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 등 46개 업종의 서비스 품질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신동아화재는 같은 날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제적 수준의 소방시설 설치 및 노약자층을 위한 특수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장관상(우수시설상)을 탄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8일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시상식에서 사보 ‘행복이 있는 풍경’을 담당하고 있는 홍보실 박인선 씨가 개인상부문 취재대상을 받았다.
신동아화재 관계자는 “보험가입과 관련된 맞춤형 특약 설계, 자동차사고 발생 시 신속한 처리 등 고객에 대한 사전 및 사후 서비스 부문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업에 선정됐다"며 “또 안전대상을 수상해 기업 및 개인의 위험 최소화를 보장하는 보험사에 알맞은 이미지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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