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삼성 슈퍼보험 판매 1주년을 기념하는 ‘2004 SRC 컨피런스’를 16일 삼성화재 유성 인재개발센터에서 개최했다.
슈퍼보험은 자동차보험 등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을 하나로 묶은 국내 최초의 통합보험이다. 삼성은 지난 1년간 9만6,000건을 판매, 540억원의 실적을 거둬들였다. 이 날 행사에는 이 회사 이수창 사장을 비롯해 우수 판매자 160명과 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은 이 날 판매실적 등이 뛰어난 전문판매조직 SRC(삼성리스크컨설턴트) 7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 회사 이수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 최초의 손·생보 통합보험인 삼성슈퍼보험은 국내 보험시장에서 신개념의 상품 트렌드를 주도했다”며 “완벽한 상품지식과 코칭능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빠짐없이 컨설팅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채널변화시대에 대면조직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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