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23일 서울 원효로 현대자동차 사옥 대회의실에서 유관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2004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희산업㈜ 신선식 대표와 경창산업㈜가 각각 산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4명과 회사 3곳이 상을 받았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현대.기아차 등 164개 관련 회사들이 출연해 만든 공익법인이며, 이 상은 작년에 제정돼 올해 두번째로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