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손자, 미드랜드 F1 팀 스태프로 참여

입력 2005년01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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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옐친 러시아 전 대통령의 친손자가 모터스포츠에 깊숙히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로이터 통신은 내년부터 F1 그랑프리에 참가할 계획인 "미드랜드 F1팀"의 마케팅 디렉터로 옐친 전 대통령의 손자인 보리스 옐친 주니어(23세)가 참여하다고 최근 보도했다. 미드랜드 F1팀은 러시아 출신의 캐나다 사업가인 레인홀트 슈나이더가 만들고, 러시아 자본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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