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입사식에 가족 초청

입력 2005년01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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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신입사원 입사식에 가족들을 초대했다.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는 7일 신입사원 76명과 사원가족 및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지하 대강당에서 ‘2005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취업난을 뚫고 입사할 수 있도록 힘이 돼준 신입사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입사원들에게는 발전하는 회사의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자긍심과 기를 살려주기 위해 입사식에 가족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박정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프로정신을 바탕으로 열정과 혁신적인 창의력을 발휘해 무한시장 경쟁에서 현대모비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유기적인 팀워크를 발휘해서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사측은 신입사원들에게 우리사주 10주씩을 전달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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