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키챔프, 다카르 랠리 6구간 1위

입력 2005년01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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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 스키세계챔피언이 "죽음의 경주" 다카르 랠리 9구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월드컵 남자스키 활강에서 수차례 우승했던 루크 알판드가 9일 다카르 랠리 4륜자동차 부문 9구간(361㎞)에서 4시간52분59초로 1위로 골인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알판드의 팀(미쓰비시) 동료인 스테판 페떼르한셀(프랑스)은 알판드에 31초 뒤진 기록으로 2위에 올랐으나 9구간까지 종합성적에서는 알판드에 20분1초 앞선 22시간45분57초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모터사이클 부문에서는 씨릴 데스프레(프랑스)가 종합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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