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뉴 C클래스 경남지역 시승행사 개최

입력 2005년01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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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벤츠의 컴팩트 세단 C클래스를 경남지역에 공식 출시하고 지역별로 시승식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C클래스는 스포츠 시트 및 서스펜션, 17인치 광폭타이어 등 스포츠 패키지를 기본 장착, 스티어링과 서스펜션이 더욱 스포티해져서 구형보다 한층 민첩하고 다이나믹한 운전감각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벤츠는 경남지역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9일동안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갖는다. 대구에서는 12~14일, 마산은 18~21일이며 1대1 맞춤 시승으로 진행된다. 참가고객은 랑콤 옴므의 남성용 화장품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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